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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undy - 気まぐれ (키마구레) (듣기/가사)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신곡을 바로 들었다.일본 화장품 브랜드 카오의 '맨즈 비오레' CM송이다.광고에서 친구 사이의 편안한 일상을 담고 있는데변덕이라는 제목, 곡의 따뜻한 느낌이 잘 어울린다. 가장 최근에 나왔던 이데아는 조금 아쉬웠지만이번 곡은 담백하게 듣기 참 편안해서 좋다.듣다 보니 뜬금없이 옛날 친구 생각이.. Vaundy - 気まぐれ (키마구레, 변덕, KAO Mens Biore CM Song) むせるほど、猛烈な무세루 호도, 모-레츠나숨이 막힐 정도로, 맹렬한 時間が経っている지칸가 탓테이루시간이 흐르고 있어 喉の奥、堤防は노도노 오쿠, 테이보-와목구멍 안쪽, 제방은 苔が詰まって코케가 츠맛테이끼가 가득 끼어서 そのドキドキを소노 도키도키오그 두근거림을 忘れぬよう와스레누 요-잊지 않도록 記憶の波に키오쿠노..

Vaundy - イデアが溢れて眠れない (듣기/가사)

이번 곡은 후지TV 월9 드라마 「고등어 캔, 우주에 간다」의 주제곡이다.드라마는 고등학생들이 고등어 통조림을 우주에서 먹을 수 있도록개발하여 국제우주정거장에 보내는 실화 기반인(!) 청춘 드라마다.'아이디어가 넘쳐 잠들 수 없다'인데, 아이디어가 일본어로 이데아인가 보다.신곡이 넘쳐 잠들 수 없어 청춘드라마 주제곡답게 밝은 분위기의 곡이다.이런 드라마에 익숙한 맛의 랩도 섞여있다.뭔가 날 것의 느낌이 진하게 풍긴다.중간에 어린애들 코러스가 나오는 건 조금 당황..드라마랑 같이 보면 또 느낌이 다르려나 모르겠다. 앨범 커버는 바운디가 직접 그렸다.라이브 방송에서 그림 이야기를 한 것 같다.대체 못하는 게 뭔지..ㅎㅎVaundy - イデアが溢れて眠れない (이데아가 넘쳐 잠들 수 없어, サバ缶、宇宙へ行く O..

Vaundy - 飛ぶ時 (토부토키) (듣기/가사)

드디어 황천의 츠가이 OP, ED 풀버전이 공개되었다.각 노래 별로 Vaundy 버전과 yama 버전이 있다.난 역시 시원시원한 Vaundy 버전을 더 선호한다. OP는 '날아오를 때', ED은 '날아보자'로 의미를 더했다.OP은 의외로 노래 자체는 밋밋한 편인 것 같다.후렴 부분에 모든 포인트를 다 담은 듯.ED은 두 버전 다 불호. 아래는 yama 버전 Vaundy - 飛ぶ時 (토부토키, 날아오를 때, 황천의 츠가이 OP) 痛みの数だけ이타미노 카즈다케아픔의 수만큼 それは、僕の静脈を通り소레와, 보쿠노 조묘쿠오 토오리그것은 나의 정맥을 지나 心臓を突破して신조오 톳파시테심장을 돌파하고 忘れた頃、到達와스레타 코로, 토오타츠잊었을 즈음, 도달해 脳に노오니뇌에 まぁ辛くはないが마아 츠라쿠와 나이가뭐, 괴롭지는 않..

Vaundy - The SILENCE (듣기/가사)

3월 29일 공개된 바운디의 신곡 THE SILENCE.이번 곡은 평소 부르던 파워풀한 노래와 다르게 조용하고 몽환적이다.가사가 추상적이라 듣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양할 것 같다.아래 3곡의 뮤직비디오와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 같다. 「僕にはどうしてわかるんだろう」 「pained」 「ずっとラブソング」 근데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다..바운디는 외계인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Destiny Journey는 언제 내주는지 ㅠㅠVaundy - THE SILENCE 眠らないあの惑星に네무라나이 아노 와쿠세이니잠들지 않는 저 행성에 眠れない、あの光に네무레나이, 아노 히카리니잠들 수 없는, 저 빛에 たわいの無い타와이노 나이실없는 ことを願うばかりに코토오 네가우 바카리니그런 것만 바라다 보니 もつれた모츠레타얽혀버린 長い痛み나..

[가족뮤지컬] <꼬마버스 타요 -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지팡이 대소동> 관람 후기!

공연 정보공연 장소 : 용인 포은아트홀공연 시간 : 70분 (러닝타임 70분 / 인터미션 X)관람 연령 : 만 24개월 이상 (만 24개월 미만 부모 동반 무료 입장)공연 주최 : 황기획공연 관람일 : 2026년 2월 21일 / 11:00 줄거리어른이 되고 싶은 타요 이야기 관람 후기포은아트홀에 40분 전쯤에 도착했는데이미 차량이 북적북적 들어오고 있었다.주차장은 넓은데 사람이 많아 금방 찼다.주차는 3시간 무료다. 오랜만에 타요 공연을 보게 되어 반가웠다. 넓어 보이지만 경기아트센터와 비교하면 무대는 작은 편이다. 예전 레스큐 뮤지컬 퀄리티를 생각했다가 당황했다.레스큐 때는 정말 재밌게 봐서 거의 울뻔했는데...이번엔 이런저런 아쉬운 것들이 많았다.우선 하나누나는 아는 것과는 다소 다른 느낌이었고루키는..

Vaundy - シンギュラリティ(싱귤러리티) (듣기/가사)

2월 11일 예정된 신곡이 발표되었다.이번 곡은 스타일 변화를 많이 줬다.댄스팝? 댄스홀? EDM? 뭐 그런 것 같다.뭔가 옛날 팝 같은 느낌이 들기도..일단 적응이 잘 안 되는 장르지만..듣다 보면 익숙해질 것 같다. 정보를 찾다보니 국립 신 미술관 관련 노래였다.「테이트 미술관 - YBA&BEYOND 세계를 바꾼 90s 영국 아트」 공식 주제가!앨범 재킷은 영국 작가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작품이라고 한다.어쩐지 스타일이..ㅎㅎVaundy - シンギュラリティ (싱귤러리티) ちょっとまって춋토 맛테잠깐만 視線と視線が繋いだ시센토 시센가 츠나이다시선과 시선이 이어졌어 そう소오그래 ダンスホールでおもちゃみたいな단스 호오루데 오모차 미타이나댄스홀에서 장난감 같은 女神の踏んだ稀有なステップで메가미노 훈다 케우나 스텟푸..

농구는 처음이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 나들이~!

지난번 성공적인 배구장 방문에 힘입어이번에는 농구장을 가보기로 했다.국내 농구는 인기가 없는 줄 알았는데R석이 순식간에 빠지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어쩔 수 없이 일반석을 예매했다. 주차개인적으로 주차는 최악이라 생각한다.경기장은 약 4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인데주차장은 300면 수준으로 매우 협소하다고 한다.배구장 때 생각이 나서 한 시간 전에 도착했지만이미 만차로 주차장에 진입조차 할 수 없었다.사실상 갓길 주차가 최선이다. 그래서 경기가 끝나면 버스 정류장이 터진다. 경기장수원 KT 소닉붐 아레나 외관이 예쁘게 생겼다.농구장을 많이 가본 건 아니지만, 예쁘다.아들들도 외관을 보고 많이 설레했다. 경기장 내부도 굉장히 넓어 보인다. 가운데 달린 전광판도 뭔가 멋있다.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

경기도청 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방문 후기

경기도청 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에 다녀왔다. 현장 예매가 가능하긴 하지만, 18일 온라인 예매가 약 5분 만에 끝날 정도로 인기가 많았지만, 1회 차(오전) 예매에 성공했다. 네이버 예매 고객은 현장 예매가 아닌 온라인 전용 예매 창구에서 입장권을 교환 및 주차 등록을 할 수 있다. (사실 말이 전용 창구지, 거의 창문 틈 같은 느낌) 주차눈밭 놀이터 이용 시 경기도청 주차장을 당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차장이 겁나 넓고 편하다. 지하 1층 교통 약자 주차구역에 주차하면 눈밭 놀이터와 가깝다. 눈썰매키 120cm 이상 이용 가능하고, 키 120cm 미만은 부모 동반 탑승이 가능하다고 홍보했었지만, 우리가 갔을 땐 키 120cm 미만은 이용 불가로 변경된 상태였다. (현재도 동일) 키 작은 애들이 싹..

대발이를 모르고 다녀온 공룡 대발이 안전 대모험~

주말을 맞아 지인과 대발이 안전 대모험에 갔다.사실 난 대발이가 뭔지 모르고 갔다. 장소는 용인시실내체육관이었다. 사진으로는 규모가 커 보이지만, 생각보다 작은 편이다. 용인 시민, SNS 홍보 시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안전 대모험 타이틀답게 안전 체험 위주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니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실제로 아이들이 행동할 수 있는 컨텐츠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집중하기에 좋았다. 대부분의 안전 요원들이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는데, 간혹 어떤 분들은 '오늘도 일하는 중' 모드로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분도 계셨다. (슬픔) 뭐 취지는 안전 체험이지만, 행사장의 대부분은 에어바운스가 차지하고 있다. 그래도 사람 적을 때 찍었는데, 점심시..

이삭토스트 세븐틴 스머프 세트 메탈 키링 구매 후기

이삭토스트가 포켓몬 메탈 뱃지로 재미를 많이 봤었는지이번에는 세븐틴, 스머프와 함께 메탈 키링 세트로 돌아왔다. 나야 아이돌에 관심이 없어서 스머프만 눈에 들어왔는데기존 취지는 아무래도 세븐틴인 것 같다.이벤트는 1월 12일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삭토스트 www.isaac-toast.co.kr이삭토스트 용인 죽전점에서 구매했다.매장이 깔끔하고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시다! 이번엔 딱히 찾아가서 구매하려고 한 건 아닌데어쩌다 보니 점심에 이삭을 가게 되었다. 광고로만 봤던 브리오슈가 궁금해서이번 기회에 브리오슈로 정했다. (300원 추가!) 포장 패키지가 깔끔하니 마음에 든다. 세븐틴 멤버들을 스머프화 시켜놓았지만 내 눈엔 그저 스머프다. 토스트 포장도 깔끔하게 해 주셨고, 메탈 뱃지도 챙겨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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